’헤르만 하우스‘는 전원에서 볼 수 있는 개인 별장 또는 단독주택의 개념이 아니라 서울과 가까운 곳에 대한 상대적으로 저밀도로 개발된 거주용의 집합주거 개념이다. 외국에서의 suburban house가 도시에 있는 타운하우스들에 비해 저밀도로 개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헤르만하우스’는 서울 안에 있는 아파트형 주거에 비해 용적율 100%로 비교적 낮은 밀도의 주거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아파트에 비해 적층의 개념보다는 벽체를 공유하는 연속성을 강조하면서, 전체 계획 부지를 최대한 합리적으로 공유하고 나누려 했으며 결과적으로 세대 당 분배되는 대지 지분(205m2(2207ft2))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도 장점이다.



프로젝트
’헤르만 하우스‘는 전원에서 볼 수 있는 개인 별장 또는 단독주택의 개념이 아니라 서울과 가까운 곳에 대한 상대적으로 저밀도로 개발된 거주용의 집합주거 개념이다. 외국에서의 suburban house가 도시에 있는 타운하우스들에 비해 저밀도로 개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헤르만하우스’는 서울 안에 있는 아파트형 주거에 비해 용적율 100%로 비교적 낮은 밀도의 주거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아파트에 비해 적층의 개념보다는 벽체를 공유하는 연속성을 강조하면서, 전체 계획 부지를 최대한 합리적으로 공유하고 나누려 했으며 결과적으로 세대 당 분배되는 대지 지분(205m2(2207ft2))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도 장점이다.
서울과 40분 정도의 거리로 도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면서 전용 85m2 (910ft2) 형의 컴팩트한 주거 공간, 시공비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단위 세대를 연속적으로 배치하면서 형성한 커뮤니티형 단지, 개별 유닛의 전후로 작은 정원을 갖게 되는 단독 주택의 장점을 가진 전원형 공동주택 유형이 처음으로 ‘헤르만하우스’에 적용되었다. 이같은 장점으로 지속적인 도시 주거의 부족을 겪는 상황에서 최고 밀도로 짓는 아파트를 대체하며 나타난 새로운 타입의 주거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젝트 정보
- 이름
- Hermann Town House
- 위치
- 경기도 파주시
- 준공
- ~ 2004
- 진행 상태
- 준공
- 용도
- 레지던스
- 면적
- 14,197 m² (4,294.59평)
